시(詩)
엘리베이터 앞
버튼 하나가 계속 켜져 있다
아무도 타지 않는데
불은 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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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낮과 밤을 걷기로 하다. 브런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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