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경기분석

Nc전을보면서

by 최지윤

기아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원투펀치를 데리고 타순도 잘 짜놓았지만 결과는 부딪혀보기까지모를 일이었다. 타자들의 컨디션이 따라주지않고,

최소 KBO에서 상위권 팀의 경우 경기당 9~11개는 평균안타를 해줘야 상위권 팀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중위권이되려해도 최소 9개는 쳐줘야하구요 그런데 기아는 nc전에서 보여준 타자들의 안타수 기록만봐도 타력기근임이라는것을 알 수 있다.

NC전 첫날 금요일경기 결과 분석이다.

다음은 토요일 타자들 분석이다

토요일경기결과분석이다

다음은 일요일 경기분석이다

역시나 안타개수는 7개로 9개미만이다.


기아의 원투펀치, 네일과 올러가 출전한 날은 반드시 이긴다는 전략으로가야하지않을까싶다.

물론 nc전 마지막 올러 출전때는 3대0으로이겼지만 네일이 출전한 금요일 경기어서 타선의 도움을받지못해 졌으니 말이다.

최소한 원투펀치 출전때는 반드시 승리를 갖고오고, 컨디션 좋은 김태영이나 오선발 중 남은 두 선수가 뛸 때 50퍼센트의 확률로 이기는 전략이어야하지않을까.

그러자면 타선에서 도움을 줘야하는데 요즘 타자들이 너무 잠잠한면이 없진 않다

작년 기아 타선이 한참 불붙을 때는 15안타를 치고도 불펜 불안정으로 진 경우도 있었다.

그때는 누구도 타자들 탓을 하지는 않았다. 불펜 불안정으로 불펜과 감독,투코가 무지욕을 먹긴했지만 말이다.

어서 빨리 기아의 방망이들이 달궈지길 바랄 뿐이다. 물론 기아는 여름에 강하기는 하다.

팬의 입장에서는 그저 좋은 결과 있기를 꾸준히 응원하지만 말이다.


기아 타이거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