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편
드라마 주인공에게 성질을 내고매일 아프다며 곡소리를 하고부엌이 넓었으면 좋겠다고 투정하는우리 엄마
아직은 차가운 봄바람에옷을 여미면서도나오니까 좋다며 햇빛처럼 웃는우리 엄마
외로웁고 적막한 그 시간들을 말없이 홀로 견디어내는우리 엄마가 듣고 싶었던 말"엄마, 나랑 데이트 할래?"
사랑타령을 제일 좋아하는 인간입니다. instagram.com/charles.kdj/ facebook.com/charles.kd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