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남녀 커플에게서 채취한 유전자 정보를 분석해 근육퇴행위축, 파킨슨병 등 유전병 1,050종의 자녀 발병확률을 조사해주는 서비스를 일본에서 도입합니다. 0%, 25%, 50%, 100% 4단계로 발병확률을 알려주고 검사의 의미 등을 상담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비용은 50만엔(약504만원) 이고, 미국에서는 이미 연간 50만 쌍이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언뜻 생각을 해봐도 논란거리가 많아 보입니다

오늘의 질문!
우리커플의 자녀 유전자 발병확률이 75% 이상인 것을 안다면 나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임신 전 자녀의 유전자 발병확률을 알 수 있다면 사회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참고·인용 자료
▸ “태어날 아이 파킨슨병 확률 50%”…미리 안다는 건 축복일까?
(경향신문 2017.5.21 https://goo.gl/0BXE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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