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브런치 스토리
닫기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C.S.Lewis
브런치스토리 시작하기
브런치스토리 홈
브런치스토리 나우
브런치스토리 책방
계정을 잊어버리셨나요?
글 키워드
유전
엄마
영화
아이
행복
가족
육아
아빠
남편
공부
아버지
습관
건강
부모
생명
육아에세이
심리학
환경
성격
과학
자식
공포
ADHD
진화
육아일기
트라우마
암
유전자
불행
탈모
지능
더보기
글 목록
가난의 9가지 오류
<부의 본능> 책리뷰
공부는 유전이다. 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한 노력투자를 할 때 공부를 더 잘하는 사람이 있고, 못 하는 사람이 있다. 외모는 유전이다. 아들의 키는 엄마 키에 영향을 60% 이상 받고, 첫째의 외모는 아빠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그렇다면 부도 유전인가? 상속은 사회적 유전이지만, 부를 축적하는 본능도 유전일까? 죽을 둥 살 둥 살아도 가난에서 벗어
댓글
0
Mar 20. 2025
by
카르멘
늙지않는 혼밥 요리사의 비밀레시피 144
유전이라는 무서운 함정
어제 저녁에는 글도 쓰지 못하고 잠에 빠졌다. 간신히 설거지만 마쳤다. 그저께와 어저께 같은 증상의 발현이다. 패턴을 바꾸어야 한다고 자면서도 꿈에서도 생각했다. 집에 있다보니 특별히 배가 고프지는 않아서 조금씩 생각날때마다 먹는 형태가 된다. 그렇지만 맛있는 것을 먹는 것에 대한 갈망은 누구보다도 강하다. (이것도 아버지를 닮았다. 어머니는 안 그러셨다.
댓글
0
Mar 19. 2025
by
태생적 오지라퍼
유전
“네가 먹고 싶은 거에 점을 찍어 놔라” 둘째는 식탁 의자를 뒤로 밀며 일어선다. 거실 책상에 붙은 서랍을 뒤지는 소리가 들린다. “너 뭐 하니?” 둘째는 빵 비닐봉지에 검은색 유성펜으로 ’점‘ 을 찍고 있다. “얘가 점찍으라고 했더니 진짜 점을 찍었어!” 이런 엉뚱함은 다분히 유전적인 영향이 있다. 둘째가 8살 때쯤이다. 식당에서 후식
댓글
0
Mar 16. 2025
by
창복
버튜버가 뭣이다냐?
덕질도 유전인가? 그런 듯.
딸이 버튜버에 빠졌다. 버튜버란 무엇이냐. 버츄얼+ 유튜버의 합성어로, 유튜버긴 한데 본체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버츄얼 캐릭터가 나오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들이다. 뭔지 잘 모르실 어르신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예전에 한 시대를 풍미했던 사이버 가수 아담이 노래도 부르고 잡담도 하고 춤도 추고 게임도 하면서 콘텐츠를 만들어 제공한다고 보시면 되
댓글
0
Mar 10. 2025
by
정여사
연재소설, 10화. 유전인자
어떻게 가계의 유전인자가 계승되는가?
유전인자 그 둘은 같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선대로부터 오랜 세월 살아왔지만 그의 대에서 가문의 명암이 엇갈렸다. 그 원인은 살아가는 길이 다르고 선대의 유지가 좌우하였다고 볼 수가 있다. 예부터 두 집 안은 농사를 짓고 살며 이웃들과도 잘 어울려 지냈다. 농경사회의 특성상 상부상조하며 어려운 일이
댓글
0
Mar 09. 2025
by
벽운
『이토록 재밌는 진화와 유전 이야기』
「종의 기원에서 유전자 편집까지 흐름으로 읽는 유전학」
이 책의 부제목은 「종의 기원에서 유전자 편집까지 흐름으로 읽는 유전학」이다. 카피는 “생명과 유전 현상의 비밀을 풀어가는 탐정 같은 의학자들의 이야기”이다. 요즘 IT, BT가 대세다. 유전공학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읽었다. 과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유전에 대한 중요한 세 가지 사실이 밝혀졌다. 첫째, 유전에 대한 모든 정보가 ‘유전자’라 불리는 화학 분자
댓글
0
Mar 04. 2025
by
안서조
ADHD도 유전이 되는 건가? 그럼 내 아이들은?
나의 ADHD가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된다면?
의학계에 따르면 ADHD가 부모에게서 자녀로 유전될 확률이 76%로 추정된다고 한다. ADHD가 있는 나의 경우도 엄마, 아빠 혹은 선대에게서 온 DNA를 통해 유전되었을 확률이 크다. ADHD는 유전적 영향이 절대적이다. 부모의 양육태도, 심리적인 영향, 어릴 적 경험, 환경적 요인이 일부 영향을 줄 수는 있으나 유전의 영향이 매우 매우 크다고 전해진다.
댓글
0
Mar 01. 2025
by
피손미
노이즈 유전(특별 편)
삽화 : K.G , 사진: UNSPLASH
이번화는 특별 편으로 4인의 작가 중 한 분인 '정희수' 작가님의 단편글입니다. [노이즈 유전] 내 마음 문을 연다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쉽게 말할 수 있지만 , 실제로는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다. 그 이유는 문을 닫고 폐쇄되어 있는-사회와 가정이라는 벽에 부딪혀 움츠려 있는 -현재의 초라한 내 모습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었다. (1) 노이즈 그
댓글
0
Feb 27. 2025
by
EON
아무거나 유전
닮으면 닮은 대로 안 닮으면 안 닮은 대로
일본제 채칼은 아주 잘 든다. 양배추 썰기에 꼭 필요한 도구지만, 최근에는 내 손가락에 상처를 입혔다. 다행히 비호와 같은 몸짓으로 손을 뗀 덕에 살점이 떨어지는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지혈에 시간이 걸렸고 병원에 가보긴 해야겠다는 판단이 서서 정형외과를 찾았다. 다행이라는 소견과 함께 파상풍 주사 맞고 가라는 처방이 떨어졌다. 손가락 끝
댓글
2
Feb 15. 2025
by
미미
너와 나의 Origin은 동일(同一)
유전자의 절반은 아버지로부터, 나머지 절반은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다. 아버지는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는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로부터 물려받았다. 유전의 역사를 거꾸로 생명의 기원을 타고 올라가면 일제강점기, 조선시대, 고려시대, 삼국시대 그리고 훨씬 더 올라가면 원숭이를 거쳐서 포유류, 양서류, 어류 그리고 이끼나 단세포생명에 이른다. 더욱 거슬러
댓글
2
Feb 13. 2025
by
조은돌
신은 망상인가, 인간본성인가
기독교인이 읽는 리처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과 『이기적 유전자』
최근 교회를 다시 다니고 있다. 신앙이 없는 남편은 요즘 친구들 사이에서도 사후세계와 우주에 대한 관심이 생긴다며, 친구의 추천으로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 『이기적 유전자』를 주문했다. 덕분에 나도 읽게 되었다. 기독교인이 이 책을 읽으면 어떻게 될까?라는 호기심으로 이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한 것 같다. 도킨스의 문체는 정말 매력적이다. 유전
댓글
0
Feb 06. 2025
by
최서영
"술을 퍼먹게하는 유전자가 있다"
“주량은 절대로 늘지 않습니다. 주량이 늘었다는 건 간은 이미 끝났고, 뇌가 망가지고 있는 겁니다.” 주량을 어떻게 늘리냐는 어떤 알쓰의 질문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한 의사가 내놓은 답변이다. 한때 주당이었던 애주가로서 술에 약하다는 건,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이나, 피나게 연습을 거듭해도 뭇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댓글
6
Feb 02. 2025
by
garden
엄마 국어샘 아빠 수학샘, 아이는 무엇으로 크는가?
유전이냐, 환경이냐
아이의 교육적 성과가 유전이냐 환경이나 하는 오래된 논의에서 보자면, 나는 철저하게 콩콩팥팥(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을 믿는 사람이었다. 즉, '유전'의 관점에서 아이를 바라보는 것이다. 큰아이를 임신했을 때부터 덕담 삼아 들은 말에 걱정부터 될 수밖에 없었다. 어머~ 애가 엄마 닮아 국어도 잘하고 아빠 닮아 수학도 잘하겠네~ 아니,
댓글
0
Jan 17. 2025
by
다정한 시옷
2025년 1월 8일
유전-가계도
생명과학 공부중. 삶을 갈망하는 유전자와 죽음을 갈망하는 유전자가 있다면. 아마도 이렇지 않을까. 밑에 여자가 나. 고등학교 용어로는 동형접합, 중학교 때 배운 용어로는 순종. 잡종이 더 좋을 텐데. 또 쓸데없는 생각 하고 있네, 공부하기 싫은가 봐. 다른 과목 해야지.
댓글
0
Jan 08. 2025
by
망고
유전이라는 불가항력
2년을 괴롭혀온 무릎 통증을 잡기 위해 수술을 예약하고, 정밀 검사를 했다. MRI 촬영 결과, 받은 진단명은 연골연화증, 활액막 추벽 증후군, 지방체 충돌 증후군이었다. 이것들 때문에 가장 통증이 심한 왼쪽 무릎은 약간의 연골 결손도 의심된다고. 30대 초반에 이런 무릎을 가진 환자는 처음 본다고 의사 선생님이 어찌나 혼을 내던지, 괜히 머쓱해질 정도였다
댓글
4
Jan 07. 2025
by
단비
어디까지 유전이지?
'닮음'에 관하여
내 몸의 분신을 마주하다 깜짝 놀랄 때가 있다. 자식이 부모를 닮는 거야 당연한 일이지만 겉으로 드러난 얼굴이나 몸 일부가 비슷한 것보다 놀라운 건 보이지 않는 곳의 일치와 연결성이다. 딸은 최근 몇 달간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 연고를 처방받아 귀에 바르고 있다. 원인을 알 수 없어 당분간 과자를 못 먹게 하고 젤리 같은 달달이도 금했다.
댓글
10
Nov 27. 2024
by
김봉란
다윈의 진화론이 특별한 이유
다윈 종의 기원 3-4
다윈은 진화론에서, 당대에 형성된 형질은 후대에 유전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목이 긴 기린의 사례를 통해서 밝혀낸다. 그런데 인간은 왜 당대에 누렸던 왕조의 명예와 지위를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서 그렇게 피의 역사를 만든 것인가? Plato Won
댓글
0
Nov 19. 2024
by
Plato Won
모든게 유전이다
모든게 하나님의 섭리라면
난 어리석게 유전을 핑계삼아 노력하지 않는다. 환경을 탓하며 노력하지 않는다. 그리고 우울해 있다. 그렇게 있는 사람들 보면 무기력해 보이고 한심해 보였다. 난 항상 노력해왔으니 노력하지 않는다가 어리석고 게으르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아니네.. 조카의 재재발 앞에서 나는 할 수 있는게 없다. 기도해도 안들어주시는 영역이 있는듯해서 기도의 힘도 없는것 같
댓글
0
Nov 12. 2024
by
메르시
점쟁이는 유전이다
대식구 여섯 명, 밥 한 번 같이 먹기 참 힘들다. 오전에 들깨밭에 나가려던 남편을 붙잡았다. 아침은 거르고 늘 그렇듯 점심을 먹겠다는 걸 같이 먹자고 붙잡았다. 그러길래 왜 아침을 늘 안 줘서, 부인이 잘못했네. 일요일에 여섯 식구가 모였다. 아내는 주말이 느긋하다. 일요일은 아점을 먹는다. 토요일 늦게까지 놀다 자니 아이들도 주말에 몰아서 자라고 안
댓글
2
Oct 27. 2024
by
눈항아리
<승자의 뇌> 이기적 권력은 위험하다
아쉬운 번역과 수많은 사례들로 가득한, 그래도 건질 것은 있는 책
유전 vs 환경 논쟁은 늘 있어 왔습니다. 하지만 천재의 영역을 제외하면, 지적으로 많이 부족한 경우만 아니라면 우리가 알맞은 방법으로 꾸준히 노오력이라는 것을 하면, 승자가 될 수 있다 혹은 승자 비슷하게는 살아갈 수 있다는 학설도 꽤나 신빙성을 얻고 있는 요즘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뇌과학 서적을 좀 보다보면 뇌의 신경망이나 그를 둘러싼 물질들이,
댓글
2
Oct 19. 2024
by
미도리진
브런치 로그인
브런치
브런치스토리 작가로 데뷔하세요.
진솔한 에세이부터 업계 전문 지식까지,
당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선보이세요.
브런치스토리로 제안받는 새로운 기회
다양한 프로젝트와 파트너를 통해
작가님의 작품이 책·강연 등으로 확장됩니다.
글로 만나는 작가의 경험
작가를 구독하고, 새 글을 받아보세요.
당신에게 영감을 주는 작품을 추천합니다.
이전
1
2
3
다음
브런치스토리 시작하기
카카오계정으로 로그인
내 브런치스토리 찾기
내 브런치스토리의 카카오계정을 모르겠어요
페이스북·트위터로만 로그인 했었나요?
로그인 관련 상세 도움말
창 닫기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