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5 주택건설회관빌딩
을지로입구에서 봤던 풍선을 여의도에서도 보게 되니 반갑네요~
풍선이란 모티브는 참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만져지지도 않고, 눈에 보이지도 않는 '힘'이 가진 '무한의 가능성'을 비유적으로 표현했습니다.
게다가 풍선의 알록달록한 칼라감은 예술로서의 가치도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아름답다는 거죠~^^
입체로 만든 일러스트 같은 채미지 작가의 조형물들은 그래서 더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집이 넓다면 정원에 딱 하나두면 좋겠다는 실없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공공미술품들은 이렇게 쉽고 간단한 메시지가 있는 작품이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채미지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참조하세요
https://brunch.co.kr/@brandyoung/752
Beautiful Dreamer, 2017, stainless steel, car spray paint, 7X8X9(h) m, KEB 하나은행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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