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상스럽게 자꾸 변명을 한다.이유를 붙이고 붙인 이유에 살을 만들고 만든 살 위에뼈를 이식하려 한다.말하지 않아도 알만한 이유 한 가지뼈를 이식한 살이증식하는 곰팡이처럼 지저분하다.인성 또한 궁상스러워자꾸자꾸 변명한다.치졸스럽게 나를 변명한다.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