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에로틱 사랑 플라토닉 사랑 무조건 적인 사랑 헌신적인 사랑 맹목적인 사랑,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은 사랑을 한다. 그사랑이 비록 삐뚤어진 사랑 일지라도 사랑을 했을것이다. 사랑해서 사랑한다고 해서 모든 사랑이 사랑으로 남겨지는 것은 아니다. 엇갈린 사랑과 삐뚤어진 사랑 모난 사랑도 존재하므로 사랑이 저주가 되어 돌아올 수도 있다. 상처만 받다 끝나는 사랑도 있다. 외면만 받다 끝나는 사랑도 있다. 그럼에도 사랑이 필요한 이유는 사랑 없이는 세상이 각막해지기 때문이다. 주는사랑도 집착만 존재하지 않는다면 좋을 수 있다. 사랑하면 삶이 적막하지 않기에 주는 사랑도 마이너스 사랑은 아니다. 사랑하므로 내가 행복하다면 마이너스 사랑일 수는 없으니까! 마이너스 사랑을 한다. 마이너스 사랑도 언제가는 플러스 사랑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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