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정의 중간쯤에서 여물지 못한
감성으로 세상을 본다.
삶을 노동이라 여기며
삶을 비루한 열정으로 만든다.
지독한 염세주의에 우울증을 노래하며
머리 들어 하늘을 볼 시간이 없다.
돌아왔지만 열정은 두고 온 듯하다.
뜨거운 열정은 어디에 두었나.
길 잃은 고양이 글을 적는다.
지독한 염세주의에 빠져
골골 한 고양이 시를 적는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