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머리의 기준?

일 머리의 기준은 탄력성의 형성이지 않을까 싶네요.


일 머리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 거에요?

일 머리는 상황을 받아들이는 자세와 해결 의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일 머리, 보통 회사에 들어가면 듣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일 머리가 있으니까 ~’


이 말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처음 입사할 때는 몰랐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가면서, 이 의미가 회사가 아닌 사회에서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는 DNA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이전에는 나보다 경험이 많은 사람들, 역량이 뛰어난 사람들이 정한 기준이라고 단정했습니다.


그런데 업무를 대하는 사람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누군가는 빨리 쳐내기를 중요시하고, 문제를 끝까지 해결해야 하는 본인기준에서 완벽함을 추구하고,
흐름에 따라 물 흐르듯 평이하게 가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었죠.


이 세 가지 유형 중 어떤 것이 정답이다 말하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해결과정에서 완결하는 순간까지 보여준 이미지입니다

‘탄성력’ 입니다.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본인이 투입하는 에너지를 조절하여 결론을 만들어내는 능력입니다.


이 능력은 처음부터 형성되는 것도 아니지만, 본인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기질일 수도 있고 업무처리 경험에서 벤치마킹하거나 스스로 습득해간 시간이 축적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 ME )의 일 머리는 주어진 환경에서

끊임없이 정반합을 거쳐서 형성된 것!”


회사마다 분위기와 문화가 다르기에 일 머리의 기준도 다르다.

그렇기에 탄력성을 개인의 개성에 맞게 발전시키고 보완하는 움직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회사마다 일 처리 결과를 완벽성에 가깝게 다가갈지, 속도에 중요도를 두고 진행할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는가에 달려 있다.


-마하트마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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