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의 사과와 우주여행]
중력의 반란! 초코바, 우주 라면 행성 탈출 대작전!!
이번엔 중력도 맛에 휘말렸다!
라면 별에서 젓가락 없이 떠다니는 면발과 사투 벌이는 초코바!
과연 중력은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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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의 사과와 우주여행]
제10편: 초코바, 우주 라면 행성 탈출하라!
(중력아 돌아와! 국물이 날아다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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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1. 갑작스러운 우주 배달]
초코바, 치즈파티 후 집에서 뒹굴 중.
갑자기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
“슈우우웅~ 쿵!”
뉴턴 선생님 (허겁지겁 뛰어옴):
“초코바! 큰일이야! 라면 행성이… 중력이 사라졌어!!”
초코바:
“에이~ 뭐 어때요? 무중력에서 라면 먹으면 재미있잖아요~”
뉴턴:
“그게 문제야! 국물이 코로 들어갔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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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2. 라면 행성 도착 – 혼돈 그 자체!]
면발이 우주 공간을 날아다닌다.
계란은 UFO처럼 날고, 파는 커튼처럼 휘날림.
수프는 안개처럼 행성 전체에 퍼져 있음.
초코바 (헤엄치듯 라면 속을 둥둥 떠다님):
“우와~ 이건 라면 폭죽이야~!”
라면 행성 지배자 '멘멘 장군' 등장:
“너희가 중력을 망가뜨린 거냐?! 우리 면발이 제멋대로야!!”
뉴턴:
“중력은… 없어지지 않아.
단지 너무 배불러서 쉬고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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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3. 라면 행성의 비밀]
비밀 연구소에서 밝혀진 진실!
중력이 사라진 이유?
모든 라면들이 너무 맛있어서…
중력이 라면 먹으러 출타 중!
초코바:
“헉… 진짜요?
중력이… 먹방 중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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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4. 중력 찾기 대작전 – 라면 먹방 추적 팀 출동!]
뉴턴:
“중력은 분명 **‘제일 맛있는 라면집’**에 있을 거야!”
초코바:
“그럼 우리가 제일 맛없는 라면을 만들어서 유인하자!”
멘멘 장군:
“좋은 아이디어다! ‘미지근한 물에 생면 넣기 작전’ 개시!”
모두 함께 요리하면서 말함:
“파 없이 끓이고~
달걀 안 터뜨리고~
면은 덜 익히고~
간은 묽게 묽게~”
결과: 정말 맛없어 보이는 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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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5. 중력 등장 – 배 뚜드리며 나타남]
중력 (트림하면서 등장):
“으흠~ 누가 라면을 이렇게 못 끓여?!
도저히 못 참겠군… 다시 일하러 간다!”
우주 전체 ‘쾅!’ 하며 중력 복구!
면발 착! 수프 착!
젓가락 없이 먹던 초코바, 면발이 얼굴에 철썩!
초코바:
“으악! 국물이 눈에!!”
뉴턴:
“과학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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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6. 평화 회복 후 ‘라면 과학 축제’]
멘멘 장군:
“오늘을 기념해 ‘중력 라면 데이’를 선포한다!”
초코바 (입에 면발 물고):
“라면엔 중력이 필수예요… 젓가락이 없으면 진짜 곤란해요…”
뉴턴:
“그리고 이 모든 건, 중력도 배고프다는 교훈!”
멘멘 장군:
“그럼 이제… ‘중력 국물 무게 측정대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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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 면발 슬라이드 타는 초코바]
초코바:
“오늘은 라면으로 미끄럼틀 타고~
내일은 어디로 가볼까?”
뉴턴:
“어디든 중력이 함께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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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편 예고 – 제11편]
“초코바, 시간이 멈춘 딸기잼 행성에서 빠져나와라!”
시간은 멈췄고, 잼은 끈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