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 일상을 더 살아내는 힘이 되었습니다.

일에 대한 생각

by 강병호

“병호씨는 자신이 말한 것에 언젠가 미끄러질 것이다.” “병호씨는 말만 서체 디자이너지 결과물이 없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셨고, “매번 만날 때마다 깊은 발자국을 남기는 사람이다” “도전하는 모습이 후배지만 존경스럽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세요.


저는 지금껏 늘 미끄러져왔고, 여전히 초보 디자이너입니다. 그래서 저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는 오히려 관심 가져주시는 구나 싶어 감사하고, 조용히 응원해주시는 분들께는 마음으로 울며 감사하게 일상을 더 살아내는 힘이 되었습니다.


#일에대한생각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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