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 기분이 나빠질 수 있으므로 읽지 않는 것이 좋음*
밝고 긍정적으로 살고 싶은 쿠리(신랑)에게 더 이상 저주의 말을 퍼붓기 싫어서 쓰레기통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외톨이 생활을 한지 오래되어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요.
이 곳은 쓰레기통이자 해우소이며 성당에 가면 있는 그..... 고해성사하는 뭐 그런 곳입니다.
이 곳에 써지는 글들은 기분이 오락가락할 때 퍼붓기를 할 예정이오니 웬만하면 읽지 마세요.
그럼 혼자 컴퓨터에 저장할 것이지 왜 여기에 쓰냐고요?
글쎄요. 그건 내 맘이니까 읽고 안 읽고는 당신의 마음이겠지요.
부정적인 이야기로 가득 채울 예정이오니 주의 바랍니다.
뭐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