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 번쯤은 꿈꾼다.
내 이름이 걸린 사업
내가 만든 물건이 세상에 나가는 것
누군가의 문제를 내 손으로 해결하는 것
그 꿈은 대개 아주 작은 순간에 찾아온다.
퇴근 버스 안에서, 상사의 말 한마디에 입을 꾹 다물고 앉아 있을 때. 아이 재워놓고 새벽 식탁에 혼자 앉아 뭔가 다른 삶을 상상할 때. 유튜브에서 누군가의 성공 인터뷰를 보며 "저 사람이 한다면, 나도..." 싶을 때.
창업은 그렇게, 아직 아무 이름도 붙지 않은 채로 사람들의 마음속에 먼저 태어난다.
그런데 이상하다.
꿈꾸는 사람은 많은데, 실제로 시작하는 사람은 드물다. 시작한 사람은 많은데, 버티는 사람은 더 드물다. 버텼는데도, 원하던 것이 되는 사람은 또 드물다.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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