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를 그려보았습니다. 정작 영화는 안봤지만요.
About Time
오래전에 커플기념일 이라며 축하그림을
부탁받았었는데,
심슨버전으로 그려주었더니
매우 만족해했었다.
그 여자친구가 좋아했던 영화가
'어바웃 타임' 이라길래
내친김에 심슨버전으로 그려보았다.
심슨버전을 좋아해줘서 기뻤는데
내 그림보다 맘에 들어했던 건 안기쁨...
(시무룩...)
날옹의 깃털처럼 가벼운 일상을 기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