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성 part 1 _ 제1화
원자의 중성자는 마이너스와 플러스
온도를 중성자로 표현하면 극저온과 극고온의 사이
전자기력으로 표기하면 (-)(+)
(-)(+)의 운동에너지는 순환하는 힘
순환하는 힘은 에너지를 멈춤과 함께 나아가는 힘이고
멈춤과 나아가는 힘은 균형을 갖고 있으며
균형은 지속적인 힘을 만들어낸다.
지속적인 힘은 반복적인 힘을 말하며
반복적인 힘은 밀도의 초석이 된다.
밀도는 힘을 축적하는 것이고
힘이 축적된다는 것은 질량을 갖게 함을 말한다.
질량을 갖게 된다는 것은 형체가 들어 난다는 것이고
형체가 드러난다는 것은 힘이 물리적으로 발휘된다는 것을 말한다.
물리적으로 힘이 발휘가 되면 존재가 만들어지고
존재가 만들어진다는 것은 새로운 변화를 의미하며
새로운 변화는 다양성의 새로운 시작이 된다.
다양성은 자연이 되고, 자연은 스스로 순환하며
태어남과 죽음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밀도를 축적하는 것이다.
그렇게 원자번호 118번까지 발견될 만큼 진화를 거듭해 왔을지도,
이 힘은 아마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라는 아기별에서 일어나는
태양과 블랙홀의 합이자 아이와 어른이 합이며 몸과 정신의 합이 되는
지극히 현실적인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