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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마음 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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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적당히 차갑고, 적당히 따뜻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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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책, 글, 식물, 산책, 사진. 가사와 돌봄 노동자. 암경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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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ac
연필농부, 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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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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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낙관과 다정의 마음으로, 글과 삶을 읽고 쓰고 잇는 그림책테라피스트입니다. 그림책으로 육아育我중이며, 그림책을 통해 무수한 당신(thine)과 연결 되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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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나무
창작자, 기획자, 자영업자 등 매일 다양한 업을 오가는 경험주의자 또는 책방심다 대표 일꾼. 발달장애 어린이와 비장애 어린이를 함께 양육하는 엄마이자 대안학교 학부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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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사진과 글로 창작하며 나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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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의 서점일기
제주 공항서점@bookstore.airport 을 운영하며 종종 여행을 다닙니다. 작은 서점 숙소인 공항서재 @bookstay.airport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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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잎
월요일을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서 책을 읽고 인터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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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현
전주에서 태어나 지금은 타지에서 국어를 가르친다. 겨울이 오면 노을과 절을 보러 다니고, 살아가며 지나치지 못하고 사로 잡히는 순간을 글로 남긴다. 여전히 삶에 자주 머뭇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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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씩씩
부지런히 읽고 열심히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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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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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구)교회언니, 구)책방언니. 이제는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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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십 년 째 같은 책을 읽어 온 친구와 103일 간 28개의 편지를 주고받는 프로젝트 <여기는 오늘 말야,> '한샘이 한샘에게' 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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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매일이 모순. 불면증인 줄 알았더니 과수면장애 환자. 웃기 위해 울고, 진지하기 위해 농담하는 프리터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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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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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It's okay to be slowly. 디자인 스튜디오이자 서점 오케이 슬로울리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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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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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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