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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별펭귄
안녕하세요. 민트별 펭귄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별의 조각을 품고 사는 존재라 합니다. 저는 제 별의 민트빛을 글에 가득 담았습니다. 글로 사람들과 공감하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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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시
남편 발령으로 매번 낯선 곳으로 떠나는 삶을 살고 있는 세 아이맘입니다. 세 아이 키우며 함께 배워가는 세상 이야기와 여행지가 아닌 생활 속의 싱가포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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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
힘든일을 겪고 조울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른임에도 어른스럽지 못해서 부끄럽지만, 한편으로는 영영 아이인 채로 남고 싶은 한 어른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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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Eum
살면서 흔들린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스쳐간 마음들을 문장에 담아 둡니다. 마음을 읽고, 나를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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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주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우리네 삶은, 글로 쓰지않으면 참을수없도록 아름답고, 서글프고, 찬란한 것이어서 용기를 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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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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