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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열매김남실
35년교사생활을 마친 딸이 31년생 어머니의 95년 이야기를 2년여에 걸쳐 기록하였습니다. 이제 <95년 파도는 산호를 꽃피우고>라는 브런치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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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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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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