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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훈
일상의 가장 사소한 순간에서 인간의 감정을 발견하고, 그 감정을 문학과 철학으로 기록합니다. 쓸모없어 보이는 것들의 쓸모를, 가장 평범한 자리에서 길어 올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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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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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
미니멀라이즈한 삶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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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조각
에세이 쓰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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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세상 모든 게 글감/ 어제보다 나아지고 싶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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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닝하고 밍밍한
사실 나는, 나를 모두 소진할 때까지 사력을 다해 쓰고 싶었다. 그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이고, 나의 아껴둔 진심이었다. 다른 차원의 시간이 찾아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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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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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
11년간 기자로 일했습니다. 진저는 생강 아닙니다: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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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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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너목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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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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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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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러댄
가감없음. 별걸 다 글로 쓰네 에서 '쓰네'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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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모자
현재는 지방공기업 퇴직 후 조직문화 관련 산문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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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디
좋은 사람이 좋은 글을 쓴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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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의 퇴근학교
세상에 이로운 제품을 만들고, 두루마리휴지처럼 잘 풀리는 일상을 제공하는 것이 인생에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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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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