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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22년 경력의 매체 종사자 조성준이라고 합니다. '조기자의 연예수첩'이란 제목으로 방송 가요 영화 등 대중문화계를 관찰하며 그 동안 써 왔던 과거 기명 칼럼들을 복기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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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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