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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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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마음챙김 한의사
공황장애를 극복한 뒤, 마음 치유에 대한 글을 쓰고 공연을 합니다. 우울, 불안 등 마음의 병으로 무너진 사람에겐 일생의 소망일 수도 있는 '평온한 하루'를 되찾아 드리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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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아범
초등학생 때부터 아나운서를 꿈꿨던 소년. 2012년부터 종교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제작하는 남자. 2023년부터 가족과의 기록을 남기는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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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작가
<인간을 바꾸는 5가지 법칙><문해력 공부><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부모 인문학 수업><매일 인문학 공부> 등 5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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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하고싶은 이야기,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 영감을 나만의 언어로... 상담하며 글쓰는 소공녀(소통과 공감하는 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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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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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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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약사
대체로 약을 짓고 한번씩,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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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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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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