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소식

-100인의 작가 버스킹

by Sapiens

아침에 강의를 듣고 있다가 기다리던 문자를 받았다. 너무 감사했다.

신청할 때만 해도 가능할까? 생각했지만, 도전이라는 열정에 바로 신청했던 '100인의 작가 버스킹'이었다. 무엇이든 해보고 싶다. 되든 안되든 유의미하므로, 아이들에게도 도전하는 모습으로 자신의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가길 바라본다.


문은 저절로 열리지 않는다. 두드리는 자만이 어떻게든 열리는 법이니까...

삶을 사랑하며 산다는 건, 실패와 좌절에 넋두리로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쓰라린 경험을 자양분으로 삼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삶이 내 앞에서 기다리는 것이 아닌, 삶 속으로 걸어 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떨리고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누구나 실수하면서 성장하기에 조금은 부족한 채로 인정하며 즐기려고 한다.

사랑한다. 나의 시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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