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길
#PENUP을 사용해 디지털 드로잉 따라 배우기 & 창작 더하기
동반자
sapiens
그녀의 시선에는 슬픔이 담겨있다
매일 슬픔을 먹기 때문이다
그녀가 먹는 슬픔은 다시 짙은 슬픔으로 되새김질한다
그러한 담금질은 그녀만의 색을 창조하는 에너지가 되어준다
그녀의 자유로운 영혼의 아름다움은 그렇게 탄생되고 있다
매 순간 그녀는 감사하며 슬픔과 함께 한다
슬픔은 그녀에게, 그녀는 슬픔에게
서로의 동반자가 되어 그녀의 길이 되어 준다.
<그날> 출간작가
10여 년 동안 강사 활동을 했으며, 두 자녀의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내적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육아에서 독립 후, 독립출판, 전자책, 시에세이집을 출간한 50대 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