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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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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배
꽃과 관련한 음악, 미술, 영화, 문학 등 예술적, 인문학적 내용의 글을 씁니다. 친구 관계의 소중함에 대해 쓴 책 <어미 팔아 친구 산다>의 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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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ngrin
항공사 홍보실에서만 35년 근무하고 2024년 10월말로 정년퇴직 했습니다. 숨 쉬는 숨결 하나, 느껴지는 공기 한 줌까지도 매일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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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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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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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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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전우형
글장이, 전우형입니다. 감정, 관계, 사람, 가족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가끔 소설도 씁니다. 재미있는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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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자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다가 지금은 작가로서 또 다른 삶을 가꾸고 있어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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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어릴 적 신문에서 마주한 동네 사람 이야기를 쫓으며 살고 있어요. 담론으로 포장된 미래보다 내 이웃이 있는 오늘을 씁니다. 소소한 저의 하루도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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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새로운 정치를 고민하며 청년들과 2017년 '미래당'을 창당했다. 현실 정치에 많이 부딪히며 좌절만 계속하고 있지만 여전히 어디선가 희망을 찾아보려 애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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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여행하며 글을 쓸때 가장 행복합니다. 여행작가 이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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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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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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