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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한기쁨
"엄마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어떤 일 했어?"라는 말이 씨앗이 되었고, 게으른 작가는 쌍둥이 아들의 말과 자잘한 일상을 담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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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her K
매일매일 사소한 일탈을 꿈꾸고 작은 행복과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일반적인 직딩입니다. 살면서 배운 점, 깨달은 점, 느낀 점을 나누고 살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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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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