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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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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재 너머 이웃 동네에 사는 늙수그레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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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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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창
매일 매일 따뜻한 글 한 잔을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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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황
알량한 경험과 지식이지만 일단은 꿰어야 보배라도 될까 열심히 엮어보려 합니다. 좌우명: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끄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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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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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비와 호지의 아빠
‘정착해서 사는 삶'이 아닌 '잠시 머물다 떠나는 삶'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미국, 프랑스, 인도를 거쳐 한국에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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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닭맛
십자인대와 공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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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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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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