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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그냥 오늘 하루를 잘 살아 보려고요.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해보려고요. 행복에 집착하지 않으려고요. 그러다 보면 언젠가는 내가 나를 좋아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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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건
아동학대 생존자. 우울증을 겪고 있는 자살 생존자. 아이러니 하게도 살아보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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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단
한숨을 쉬며 글을 씁니다. 매년 겨울 트롬소에 갈 수 있는 시간과 재산을 구비하는 걸 목표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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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너울
우울의 수기와 취향 영업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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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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