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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뒹구리
집뒹구리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결혼하고 서른이 되어서야 돈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자본주의를 배우면서 알게 된 내용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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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니
직장에서 일하는 그녀는 동료들에게 차마 이혼 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이혼한 지 10년, 옛시어머니의 장례소식을 듣고...앞으로 더잘살기 위해 지난 시간을 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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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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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홀
지혜롭게 나이 들려고 노력합니다. 현명하고 우아한 사람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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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까자까
꿈 많은 늦깎기 유학생의 자급자족 호주 살이 이야기. 워홀부터 학생비자까지 7년간의 멜버른 경험들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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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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