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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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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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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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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노을이 지면 눈물이 나 어딘 가로 돌아가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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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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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준
96년생 유지경성 마케터. 강원도에서 나고 자랐으며 옥수수를 좋아하고 옥수수의 방언 강냉이가 말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말하고 쓰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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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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