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기림
정체성은 라디오 PD, 지금은 IP 기획PD 업무 중. 과거엔 기자. 매체는 다양했지만 해온 일은 모두 콘텐츠 만드는 일. 취미 없어서 고민.
팔로우
오늘의 혜랑
이야기와 예술로 콘텐츠 만드는 프리랜서. 만들어낸 결과물에 따라 배우, 성우, 기획자, 예술강사, 크리에이터, 도슨트, 동화작가, 싱어송라이터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립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