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구시안
말하지 못한 감정과 쉽게 합의된 문장들 사이를 기록합니다. 빠른 공감보다 오래 남는 문장을 쓰고자 합니다. 내면을 중요시 여기며 글을 씁니다. 브런치 73일째 거주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