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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신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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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의 음악 이야기
순간의 감정을 글로 풀어내려고 노력하며 좋은 음악을 함께 나누고 싶은 29살의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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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음악수집가
음악과 함께한 모든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많은 음악을 듣고 있고 좋은 음악이 담긴 음반을 수집하는 것을 운명으로 삼았습니다. 좋은 음악은 사서 들어야 합니다. (무작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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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전문가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글을 쓰고, 소설가의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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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 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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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헌
이태원 뮤직바 골목바이닐앤펍 주인장. <음악이 죽은 날>(2022, 안나푸르나)을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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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용
음악 글을 주로 쓰고 취미로 전서를 씁니다. 프사는 맘씨 고운 '룰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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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노노
어려운 것을 쉽게, 쉬운 것을 깊게, 깊은 것을 유쾌하게. 드라마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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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멘트
음악 글쓰기 고수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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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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