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질 거예요.

by 프롬서툰
어찌 됐든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현실에 주저하고 미래를 의심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말이에요.

그런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전보다 훨씬 그럴듯하게 그려낸 스케치 1장과 함께 말이죠.


SE-d5ed8de0-7cdb-4e26-a656-0ba9a6901bdd.jpg?type=w1 한 발 나아간 드로잉


조금은 의기양양했으려나?


맞아요, 자신이 생겼던 모양이에요. 앞으로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세상은 가르쳐 주지


하지만 세상은 겸손을 가르쳐 주곤 합니다.


시련을 통해서.


때로는 매우 즉각적으로.


다음은 당분간 제가 그려야 할 스케치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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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찢을까?





기억해 둘 것


시련에 대처하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으신가요?


실상 이렇다 할 방법이 없더라도 살아낼 수밖에 없는 처지이긴 합니다만.


지나온 길을 돌아보면 내가 어떻게 버텼는지 스스로 놀랄 때도 있죠.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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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에는 이런 그림도 나온다는 것.





괜찮아질 거예요.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혹시 힘든 하루였다면 내일은 좀 괜찮을 거예요.


아니면 모레라도.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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