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그래
뭔가 하겠다고 마음먹고 보면 언제나 늦어 있죠.
과거를 되짚어보면 진작에 시작할 수 있었던 시기가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심지어 한 번도 아니고 꽤 여러 번.
보통은 그렇습니다.
보통의 삶
‘왜 적당한 시기에는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
그렇게 한탄하기에 앞서 신은 의외로 기회를 줄만큼 줬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 사실은 많은 경우에 단념할 이유가 됩니다.
그게 보통의 삶이에요.
제가 아는 한 그렇습니다.
안보통의 삶
그러나 때론 그 사실이 지금이라도 바로 시작해야 할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괜스레 서두를 필요도 없어요. 대게는 이미 늦어 있기 때문이죠.
일생일대의 기회? 최초의 기회?
그런 것쯤은 얼마든지 놓쳐도 상관없을 만큼 두 번째, 세 번째 기회들이 계속해서 오고 있으니까요.
바로 지금도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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