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내수공업의 밤

by 프롬서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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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는 독자 님들에게 보내드릴 글을 마지막으로 인쇄해보았답니다.


역시 최종본을 만드는 것은 완성도가 아닌 데드라인인 것 같다는 생각.


더 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지만 그런 건 다음에 또 해보면 되겠죠?


신청하신 분들께 '고양이 생산 공장' 초판본을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rom su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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