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는 독자 님들에게 보내드릴 글을 마지막으로 인쇄해보았답니다.
역시 최종본을 만드는 것은 완성도가 아닌 데드라인인 것 같다는 생각.
더 해보고 싶은 것들이 있지만 그런 건 다음에 또 해보면 되겠죠?
신청하신 분들께 '고양이 생산 공장' 초판본을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rom surtune
https://brunch.co.kr/@a0b02c214f91423/353
올해 가장 의미 있었던 일을 꼽으라면? 저는 아무래도 여러 독자님들과 함께 했던 시간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아요. 글을 쓰면서 저 자신을 위로하듯 독자님들을 위로하고 싶었고, 반대로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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