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제 편지를 받은 스레드 친구로부터 받은 인사예요.
'우리는 왜 이렇게 아픈가요?'
그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행이에요. 이렇게 위로할 수 있어서.
혹시
창 밖으로 보이는 별을 보고 저도 모르게 속으로 말했습니다.
'혹시 당신...?'
어쩌면 위성일지도 모르겠지만.
모두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from su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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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은 생리적 현상이 아닌 감정이다. 저는 아직 읽어보지 않았지만 '먹는 욕망'이라는 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