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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샘
일상의 힘을 믿고 살아 갑니다. 돌봄으로 삶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관계 속에서 '나'가 존재함을 잊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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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말랑말랑한 생각으로 철학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자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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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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