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중한 독자 여러분,
무려 일주일이나 글을 못쓰고 있네요.
사실 저는 최근까지 만3년을 유학 준비를 했습니다.
가족을 다 데리고 미국으로 가려고 했었구요.
여러 학교에 원서를 넣었는데 생각보다 잘 풀리지 않네요.
현재 받아 주는 학교가 없어서 멘붕이 온 상태구요.
아내 하고 어떻게 살아갈지 많이 얘기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방향이 정해져야 제 글이 다시 나올 수 있을 것같애요.
그래서 저에게는 일주일 정도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재는 꼭 마무리 하겠습니다.
조금 쉬었다 돌아올게요.
모두 건강하세요.
제글이 없어도
자신을 소중히 여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