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치료사입니다.
사랑하는 구독자님들,
오늘은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여러분들의 한표한표가 너무나 소중한 하루입니다.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 주세요.
나 하나쯤이야
라고 생각 하지 마시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나라를 살리는 데 동참 해 주세요.
저녁 여덟 시까지 투표장에 도착만 하시면
투표 할 수 있습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고 했습니다.
우리 뭉칩시다.
아내는 우울감이 깊었었고, 아들은 ADHD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우리가 회복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의 소통이 우리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열쇠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