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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린
발밑에 핀 꽃을 바라보되 밤하늘의 별을 잊지 않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내가 쓴 글로 세상이 조금 더 따스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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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
베로의 브런치입니다. 음식 먹는 것과 옛날 기억들을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해요. 맛있는 브런치 같은 글을 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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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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