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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윤
114kg에서 빠져나와 몸도, 마음도, 습관도 다시 키우는 중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음악으로 키워온 19년차 직장인.이제는 나를 키우는 이야기를 꺼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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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기
80년생 장수기, 베풀 장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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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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