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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세상의 소음에서 멀어지고 나 자신과 가까워지는 삶. 많은 행복을 누리는 것보다 불행이 적거나 없는 인생을 위한 생각과 방법을 공유하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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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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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피
이곳에선 제가 편집장인데, 방침이 없으니 막 나갑니다. 다소 한심스러운 방구석 디깅의 역사를 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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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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