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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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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기린
일찍 병원에 가 보았다면 겪지 않아도 되었을 안타까운 어려움들을 매일 마주합니다. 다양한 정신과적 질환을 소개하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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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꾸신발
30대 의사입니다. 우울증과 일상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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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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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바라기
게으름과 잠을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게으른 작가의 글에서 낯섦이 아닌 익숙함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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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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