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5. 목
성탄절에 모인 가족모임은
여전히 따스하고 평안해서 좋다
맛난 거 먹고 깔깔 수다 나누고
소소한 산책도 하니 좋고 또 좋다
함께 나누는 가족애가 따스해서
소중하고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