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9.13.
안녕하세요
김근태 님 그곳에서 평안하신지요?
오늘 도봉산 쪽 일정으로 가다가
편한 모습을 보고 잠시 도서관에
한편에서 잠시 그 시절 그 시대를
떠올려보고 묵상했답니다
도서관이 멋져서 내심 마음이 괜스레
놓이고 좋았답니다
가열찬 시대를 잘 지켜내시고
이제 평안한 시대를 그곳에서
지켜보시고 편하게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