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앞에서

2025.9.14.

by 리단쓰

도심의 번잡함에 잠시 놓여나는 힐링을

엄청 갈구하는 목마름을 만난다

보이는 것 연연하지 않고 그저 벽면수도처럼

고요 속에 나를 두고 묵상하는 건 역시 무리수

또닥또닥 불 밝히는 시간 소통을 살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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