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9.23.
요즘 교외선의 부활이 된 후로 이용하게 됩니다
그냥 적당한 덜거덕 거림의 롤링이 좋고요
창밖에 시선을 두며 멍타임도 충만입니다
무궁화호 느낌도 나름 낭만적입니다
청춘들의 MT추억이 있는 일영을 지나치며
사진을 담는데 지난 시간들 추억이 우르르
앞다투어 줄을 서고 기다립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내가 품을 수 있는 세상은
바로 머리 위 눈을 들면 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