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 목.
괜스레 연휴라는 시간이 다가오니
쟁이고 싶어진다
먹거리는 기본적인 반찬들과 혹시 집을
비우게 되면 급조할 다이어트 도시락도
두어 개 쟁여두니 마음이 놓인다
그리고 도서관 휴관일에 책이 고프면
안되니 퇴근길 잠시 도서관을 들러
몇 권의 책도 쟁인다.
그리고 남편도 이른 퇴근을 한다니
간단하게 저녁외식 후 커피값대비
분위기를 선택한 재즈바 힐링
연휴의 시간이 알차게 흐르길 바라며
출발선상 요이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