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는 여유롭다

2025.10.3. 금.

by 리단쓰

동시대에 한강 작가와 함께라니 감사하다

검은 사슴을 구축하던 20대의 한강 작가의

치열한 시간이 짜릿하게 감동스럽다

속 주인공 한 명 한 명의 삶에 관여하느라

가슴이 저릿하고 아렸다

견뎌낸 삶들이 처절해서 지금 내 시간을

자꾸 뒤돌아보며 잠시 찔끔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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